자취부터 신혼까지, 살 때 헷갈리는 걸 먼저 정리해드려요.

몇 L를 살지, 전기세는 얼마나 늘지, 들어가기는 하는지. 공식 자료와 구매 후기를 같이 읽고, 우리 집 기준으로 고르는 법만 남겼어요.

살림픽이 고른 글 +71,960원 평소 250kWh 쓰는 집이 2kW급 온풍기를 하루 4시간씩 켜면 한 달 요금에 더해지는 금액(1월 요금표). 같은 히터도 집마다 달라요. 전기히터·온풍기 전기세, 모델별 신고 소비전력으로 계산해보면 가전·가구 · 2026년 10월 1일

지금 이런 고민이라면

상황부터 고르면 먼저 볼 글을 골라드려요.

여기서 많이 갈려요

고를 때 사람들이 제일 많이 헷갈리는 지점을 숫자 하나로 먼저 보여드려요.

  1. 133.5L 217L 뚜껑식에 함께 오는 김치통 합계. 491L 스탠드형(105.2L)보다 많아요. 김치냉장고 용량, 전체 L이 아니라 김치통을 보세요
  2. 평당 약 47ml 제조사가 공개한 가습량을 사용면적으로 나눠 구한 기준이에요. 가습기 가습량, 우리 방엔 몇 ml가 맞을까
  3. 약 1.6배 같은 양의 물을 빼는 데 드는 전기. 공단 신고 제습효율로 비교한 세 제습기 중 가장 낮은 쪽과 높은 쪽의 차이예요. 제습기 용량 10L·12L, 표기만 보고 비교해도 될까

가전별로 먼저 볼 것

품목마다 먼저 봐야 할 숫자가 달라요. 하나만 고르면 여기서 시작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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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도구

글에서 본 숫자를 우리 집 기준으로 바꿔보는 계산기예요.

전체 도구 →

살림픽은 이렇게 써요

  • 공식 신고값을 먼저 봐요 한국에너지공단, 한국소비자원, 한국전력처럼 기관이 공개한 숫자를 우선하고, 제조사 사양은 제조사 값이라고 밝혀요.
  • 출처와 확인한 날짜를 적어요 숫자는 바뀌어요. 글마다 어디서 언제 확인했는지 남겨서, 달라졌을 때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해요.
  • 써본 척하지 않아요 직접 써보거나 먹어보지 않은 제품은 그렇다고 밝혀요. 맛과 사용감은 구매 후기를 모아 반복되는 말을 세고, 몇 개를 읽었는지 적어요.
  • 제품은 기준을 정한 다음에 적어요 일부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어요. 비교할 모델은 글의 기준으로 먼저 고르고, 링크는 그 다음에 붙여요.